>>> Writer : 대근이
> 강이피지(强 而 避 之)
>
> 중앙회장이 항복하였다고 보는가 ?
> 03.5.14 자 [2003년 조합합병 세부추진계획] 전면 재검토 통보.
>
> 결코 항복의 백기를 든 문서가 아니다.
>
> 강이피지 (손자병법 시계편 19번째)란 ? :
> 적이 강하면 이를 피한다.
> 적이 아군보다 강할 때 무모하게 싸움을 거는 것은 패배하는
> 원인이 된다. 이럴 때는 잠시 피하는 것이 좋다.
> 이런 뜻이다.
>
> 몸소, 대근이 물근이 소근이 아닌 이상
> 결코 물러나 항복하였다는 뜻은 아닐게다.
>
> 방심하지 말자. (짝 짝 짝짝짝) 자네말이 맞네. (짝 짝 짝짝짝)
>
> 병든 닭처럼 바늘로 해골을 꾹 찔러 서서히 뇌사시키려 했는데
> 병든 게 아니라 졸고 있던것을
> 잘못알고 건드렸다가 안되겠으니까
> 잠시 피하려고 문서를 날렸음이다.
> 이제 더 악랄한 수법으로 더 강력한 폭탄으로 무장하고
> 우리의 목을 뒤에서 한방에 숨통을 끊을것이다.
>
> 위 글을 터노코방에 올렸더니 5분만에 지워버리더군요
> 헐....
>
여보게 자네 콩밥먹고싶어서 환장을 했구만, 말을 가려서 해야지
수일내로 경찰이 찾아갈 것이니 콩밥 실컷 먹을 마음의 준비나 하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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