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1262
글쓴날 : 2003-05-14 00:51:32
글쓴이 : 多勿 조회 : 319
제목: 농협 중앙회 거침없이 무너질 것이다.

조합의 전문경영인체제인「전무(상무)이사제」를 전면 도입한다고
이 것도 농협중앙회노동조합 즉 지난 정권의 관변단체일원였던 작자들의
집단(조직)이기주의의 한 술수다.
주인이 주인인지도 모를 만큼 수수께끼집단 농협의 실재 주인은 누군가?
농협중앙회 직원 즉 농협중앙회노동조합꺼다. 주인행사를 빼앗은 그 들이
건전하면 다행인데 전혀 그렇지 않은듯 싶다.

지역농협의 전문경양인체제 전면 도입 이는 썪을 대로 썪어 빠진
농협중앙회노동조합원의 퇴직 후 자리를 확보하는 차원의 술수로 밖에 해석이
어렵다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조직의 도덕적 해이(모럴해저드)고,시대 착오다.
대 지역 농협에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던 그 때의 농협중앙회가 아니다.
근무복(지역농협 등쳐서, 노동조합이 약자(弱者)를 등쳐서)으로 리베이트 받아
조합비 조성하고, 노조간부 무시험 승진하는 그런 불투명한 시절은
지났고, 진작 지났어야 그들 조직을 위해서도 나았다.
농협중앙회가 그들을 위해 미리 짜 놓은 시나리오가 아닌 급해서 변칙이 가미된
지역농협합병 들고 나온 것은 벼르고 있는 놈에게 시비 거는 식의 자충수를 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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