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1261
글쓴날 : 2003-05-14 00:13:14
글쓴이 : 이 영 창 조회 : 337
제목: 농협중앙회(본부) 기자회견 및 2003년 2차 중앙위원회 참석과 관련하여....^^^^

금번 지역농협 죽이기에 관계하여 2003년 5월 13일 서울 농협중앙회 본부
앞에서 류 재 현 위원장님과 각 지역본부 본부장님 시지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마무리하고(나름대로 중앙회 직원놈들은 현재의 상황을 인식하였을
것임.... 우리 농협노조의 의지를) 경기대학교에서 전국농협노조 2003년 2차
중앙위원회를 개최 하였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우리 농협노조 조합원 여러분!!!
현재의 상황은 우리 농협노조 및 직원의 신분으로서 농협의 존재가 앞으로 있을
것인가? 아님 우리의 삶의 터전이며 근로자로서의 우리의 존재 가치가 있을
것인가에 그 촛점을 맟추어야 합니다.
그런데 현재의 우리 실정은 그렇지 않습니다.
농협개혁의 주도권을 농협중앙회 저들 손에 쥐어 주느냐?
아님 우리 전국농협노조에서 쟁취하여 개혁의 핵심에 우리 농협노조가 그
기치를 가지고 가느냐? 이런 상황입니다.
또한 아울러 우리 조직에서 얼마만큼의 동력을 이끌어 내는가가 그 쟁점이라 할
것입니다.
지금은 노동조합 간부와 조합원이 하나의 목소리를 내고 이의 정당성을 강력히
주장해 내가야 할 때 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우리는 지협적인 시각으로 현재의 상황을 직시 한다는것입니다.
우리 지역농협은 합병 권고 및 예고를 받지 않았으므로, 내가 근무하는
지역농협은 이상이 없고 나의 근로사업장은 아무 문제 없겠지?
때론 본조 및 지역본부 또는 시지부의 방침에 약간은 조합원의 뜻에 반하는
부분이 있을 것 입니다.
조직을 움직일때에 평화로운 시기 일 때는 조합원님들의 질타는 단 약이
되지만, 지금의 우리 상황은 강력한 리더-쉽이 필요한 때입니다.  
조합원님들과 집행간부님 물론 저를 포함해서 우리의 주장은 앞으로 하나여야
합니다.
이견이 있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 싸움이 이길수 있을거라 반문하는 조합원 동지 여러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단언컨데 이 싸움은 이길 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왜냐구여????
시작이 반이구여... 긍정적인 마인드로 접근하면 긍정적이고, 부정적인
마인드으로 접근하면 부정적 이니까여????
긍정적으로 생각 합시다.
어떤 사업에 하지 않고자 하는 자는 구실을 찿고 하고자 하는 자는
방법을 찿으니 우리 방법을 찿아 봅시다.
열심히 노력하고 되지 않았을 때와, 시작도 않해보고 주저 않는다면
되겠습니까?
아무튼 오늘 제 개인적으로 현장해 참석하신 중앙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구요
앞으로 투쟁의 현장에서 꼭 만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국농협노조 조합원 동지 여러분 우리 농협노조가 아직 걸음마 단계에
있지만 힘의 동력 좀 올려 주십시요....

농협중앙회 개혁하여 올바른 농협 건설하자!!!!

자금 줄에 굴복하는 지역농협 되지 말자!!!! 투~~~~쟁 단경 투~~~쟁


                 전국농협노조 전북지역본부 김제시 지부장 이 영 창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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