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1195
글쓴날 : 2003-05-03 18:10:45
글쓴이 : 우리 조회 : 206
제목: 보았고 들었습니다. 참다운 동지애를

너무 서글퍼 마십시요
우리의 동지들 감사하며 떠나셨습니다
그놈들이 언제 한번 생각이나 했었나요
즐거이 떠나시는 두분내외 보며
저 또한 속울음을 삼켰습니다
떠나시는 두분도 지켜보리라 여겨집니다
남은 우리 동지
새로이 시작해보자구요

선배님 편안히 가시구요
가끔연락드리겠습니다
연락주세요

내내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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