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의 주체는 농민이며 중앙회의 주체는 지역농협이다,
지역농협을 누가 얼만큼 사랑하고 아끼는가, 조합장인가,지역농협
직원들이가,광수의 생각은 조합장보다는 직원들의 아끼는 마음은 더 클
것이다
농협개혁위원회에는 전국농협 노동조합에서 반드시 참여하여 중앙회의
기득권을 포기하고 진정한 농협 개혁으로 이끌어야 한다
반드시 참여할수 있도록 요구하고 요청하여야 한다
중앙회직원은 참여를 하는데 왜 우리 지역농협 직원은 참여를 하지 못
하는가, 반드시 요구하고 관철될때까지 투쟁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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