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플래시) 여중생 살인사건 - 그 고의성을 밝힌다.
|
<플래시 보기>
온 국민의 힘으로 효순, 미선 두 어린 넋이 촛불, 반딧불로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한미SOFA의 불평등성과 기만적인 미군 재판에 대한 분노가 치솟고 있는 것입니다.
미군들은 이제는 사법적 판단은 끝났다고 합니다.
심지어 기만적인 미군재판에서는 두 여중생의 과실로 몰고 가기까지 했습니다.
아직까지 왜 사고가 일어났는지에 대해서는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
이 플래시는 명확한 진상규명을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보시고, 궁금한 사항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메일과 홈페이지에 글을 남겨주십시오.
아울러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널리 알려주십시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