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1145
글쓴날 : 2003-04-26 12:01:27
글쓴이 : 조합원 조회 : 189
제목: 파업기간중의 말과 행동

동군산직원 명언 및 행태

김조합장 <노동부에서>
"난 아무것도 몰라 " "모르는 일이여"
(노동부에 무식하기로 정평이 나 있음. 우리조합엔 이런조합장없음..)

이승냥 <파업대오를 향해>
"난 벌어먹을 만큼 벌었으니 누가 고통받는지 끝까지 해보자"

김땡중 <폭행건 관련>
"뺨한대에 7주는 기본이쥐....ㅎㅎ"

이기덩 <김땡중 월급과 관련 보험사기회피>
"내가 월급 안줬어" "이과장이 줬지"

김철후 <도정공장에서 찹쌀밥과 관련...>
"많이 먹어야 맛인감?"

김용노 <파업기간중>
"지금 안들어가면 농협 없어진다니까!

최송엽 <파업기간중 조합장과의 대화에서>
"지금 들어가 일한다면 올연말 틀림없이 흑자납니다.
(1002년 파업대오 인건비를 반년넘게 지급하지 않고도 5억 적자남)

라해현 <업무복귀를 앞두고 있는 파업대오를 향해>
"겨울내내 실컷 자빠져놀구 이제는 기어들어오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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