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 조직인 협동조합이 어찌해서 사업규모와 이익의 규모에 의해서
통합이 되어야 되는지 모르겠다.
국가조직에 있어서 도,시,군은 지방자치제라 하여 엄격히 독립회계를
하여 재정자립도가 20%도 안되어 적자를 일으켜도 정부로 부터 지원금을
받아서 직원인건비를 국가 공무원과 똑같이 받고 있다.
그런데 그 설립근거가 조합을 위하고 조합을 지원하도록 규정되어 있는
주앙회가 무슨 자격으로 조합의 생사여탈권을 지고 흔드느지 모르겠다.
저네들은 우리의 사업과 지역기반을 잠식하여 벌어들인 돈으로 자신들의
배만 채우고 남은돈으로 잘되는 사업은 자회사로 전환시키고 부조한
자본금은쓰러지기 일보직전의 조합을 포함하여 일방적으로 강제출자로 거두어
자본적율을 올리는등 자신들의 이속만 챙기기 급하지 아니한가.
언제 조합이 자율로 조합장 급여를 올렸나 소위 주앙회장의 지도문서 하나로
총회에 상정하여 급여를 올리더니
이제는 조합 임직원의 급여가 너무올라 문제라는등....
협동조합은 그 자체가 비영리 조직이요 농민조합원을 위한 봉사의 조직인데
이러한 조직이 수익의 논리에 휘둘려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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