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노력이 필요할 때라 생각합니다.
우리모두 경제사업에 매진해야되지 않겠습니까?
한편, 상호금융사업은
과거 자금이 없어
고리채 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불기피하게 추진했던
사업이라고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제는 달라졌습니다.
자금이 많이 남아도는 세상입니다.
오히려 시중은행에서 낮은 금리로
조달할 수 있습니다.
지금 농업인이 원하는 것은 자금보다는
농산물의 원활한 판로와 가격보장입니다.
오직 경제사업에 매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농업인을 위한, 위해서 말입니다.
농협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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