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대 남자로 했던 약속 ****
1. 서수 모 농민폭행 고소를 취하(1건)해주면 다른지점으로
해당직원을 인사 이동시켜주겠다.
(먼저 발령을 내면 취하 시켜주겠다고 했음.)
2. 김양이 남자대 남자로 먼저 고소를 취하시켜주면 내일
틀림없이 인사발령을 내겠다
(믿고 먼저 취하를 시켜줌)
3. 다음날 인사발령 내기위해서는 사무국장폭행건 및 모든 고소
고발을 취하해야 발령을 내겠다.
(이쯤 되면 막가자는 거죠?)
결론 : 1. 스스로 남자이기를 포기한 김양(조합장)은 치마를 입고
출근하라. (이왕이면 미니스커트로....)
어제했던 말을 오늘에 와서 아무렇지 않게 말바꾸기하는 김양과
이양의 사기극은 갈수록 더해만 가고 ......
사회적 지위와 명예가 있는 김양과 이양이 어찌 입만 열면 거짓말
투성이 인가!
한기관의 장이라는 김양의태도는 한솥밥을 먹는 나에게는 너무나
창피하고 부끄러운 일이다.
이렇게 진실되지 못한 사람이 가정에가서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칠까?
( 정직한 사람이 되라고 가르칠수 있을런지......)
>>> Writer : 양심
> 동군산농협의 조합장과 전무는 과연 무엇을 원하는가?
> 조건없이 업무복귀에 들어간 노조원에게 농민조합원들이 순번를 정해서
노조원을 폭언과 폭행을 행했습니다. 참다못한 노동조합에서는 여성노조원에게
폭언과 위협적인행동을한 농민조합원을 고발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제서야
조합장과 전무는 지점을 이동해줄테니 고발을 취하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남자대남자로 믿고 취하해주면 발령을 내주겠다는 조합장이 어제 노동조합에서
고소.고발하고있던 모든건을 취하해주면 발령내주겠다고 발령을 미루었습니다.
어제의 남자가 오늘은 여자로 바뀌었다는 말인가요?
> 과연 매일 무식하다고 우기는 조합장 머리에서 나온걸까요?
> 아니면 마음씨 착하고 직원들을 항상 아끼는 전무의 머리에서 나온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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