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1113
글쓴날 : 2003-04-24 11:14:26
글쓴이 : 조합원 조회 : 226
제목: Re: 조합장님.전무님 꼭 읽어봐 주세요

>>> Writer : 양심
> 동군산농협의 조합장과 전무는 과연 무엇을 원하는가?
> 조건없이 업무복귀에 들어간 노조원에게 농민조합원들이 순번를 정해서
노조원을 폭언과 폭행을 행했습니다. 참다못한 노동조합에서는 여성노조원에게
폭언과 위협적인행동을한 농민조합원을 고발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제서야
조합장과 전무는 지점을 이동해줄테니 고발을 취하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남자대남자로 믿고 취하해주면 발령을 내주겠다는 조합장이 어제 노동조합에서
고소.고발하고있던 모든건을 취하해주면 발령내주겠다고 발령을 미루었습니다.
어제의 남자가 오늘은 여자로 바뀌었다는 말인가요?
> 과연 매일 무식하다고 우기는 조합장 머리에서 나온걸까요?
> 아니면 마음씨 착하고 직원들을 항상 아끼는 전무의 머리에서 나온걸까요?
>

 
해도해도 너무한다
조석으로 바뀌는 말들
그들의 가증스럼움은 더해만 가는데
이나라 법은 어데로 도망을 갔는지?
정말 X같은 세상이다
얼굴은 천사인냥 속마음은 마왕같은 그들!
이제는 절대 양보하지 말자
오늘도 어느누군 노조원도 아니면서 눈깔이 빠지도록
이홈페이지를 감시하고 있겠지
이글을 보고 또 분노하겠지 
그리고 또 노조원들을 괴롭히겠지
일요일날 한꺼번에 기도하고 회계하면 되니까
나에 든든한 빽은 오로지 하나님 뿐이로 소이다-아미타불 -관심보살


> 
				


글쓰기 답글쓰기 수정하기 지우기 휴지통으로
 
홈으로 이전글 목록 다음글
관련글 보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첨부
조회
1112
양심
2003.04.24
340
1113
조합원
2003.04.24
227
1117
농협직원
2003.04.24
231

Powered by

 Copyleft by 전국농업협동조합노동조합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2가 69-18 석당빌딩 4층 전화:02-363-4721~2, 팩스:02-363-4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