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위험한 발상인 것 같군요.
님이 이야기 하신데로 힘의 균형이 국제 관계에서는 존재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나 지금의 시기는 힘의 균형이 깨지고 오로지 미국의 독주체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님의 이야기 하신데로 한다면 히틀러는 영웅입니다. 독일의 경제불황을
깨부스는 너무나 정당한 전쟁을 만들었으니까요...
또한 현재의 민주주의는 유명무실한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개인적 이익과
자신의 국가적 이익을 위해 어떠한 일도 할 수 있다는 것은 이전시기
제국주의와 똑같은 맥락이 아닐까요....
전 반미감정이 모순이라는 이야기 속에서 너무나 큰 모순이 있다라는 것을
느끼네요. 우리가 미국제품을 이용하면서 반미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모순이라고 이야기 하시는데 그렇다면 우리가 나라를 욕할려면 이땅에서 떠나서
이야기 해야하고 부모님을 원망하려면 호적을 파서 나가서 원망을 해야하고
직장을 욕할려면 직장을 나가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논리입니다.
다시한번 고민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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