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지부 황사무국장님이 배후에 조종되는 농민에의해
심하게 다쳐 지금까지도 입원해 있는데 코빼기도 안비치는
것들이 승냥이 전무가 입원해 있다니까 줄줄이 한걸음에
달려가더라.
정말 아부의 극치를 보는것 같다.
그래도 한때는 동지였고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동료건만......
역시 배신자들 답다.
정말 당당함이 무엇인지 모르는 그들이 처량하기만 하다.
아님 당당함보다 굴종에의한 편안함이 그들은 더 나은것이라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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