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연맹 백두산 통일기행 참가단 신청의 건
1. 6.15공동선언/10.4선언 이행관철! 미군없는 평화협정체결! 국가보안법 철폐!
2. 연맹 통일위원회 및 중앙집행위원회 회의를 거쳐 한반도 전쟁위기 상황과 꼬인 대북관계를 노동자들이 주체로서 자주적인 통일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갈등과 분열, 불신과 대립적인 남북한 관계를 조속하게 치유하는 밑거름이 되고자 9월1일경 조합원들과 함께 하는 백두산 통일기행을 아래와 같이 실시합니다. 통일위원 및 간부, 조합원들이 백두산 통일기행에 참가할 수 있도록 적극 조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 일시 : 2009년 9월 1일(화)~4일(금) 3박4일간
- 장소 : 남백두산, 압록강, 심양 등지(프로그램은 약간 변동이 있을 수 있음)
- 참 가 비 : 885,000원~950,000원 예상
- 참가인원을 조속히 확정하여 7월 31일(금) 14시까지 참가신청서를 본조 메일로 전송 바람!
※별첨 - 행사기획안 및 참가신청서 -끝-
전국농업협동조합노동조합
위 원 장 서 필 상
* 별첨 <백두산 통일기행 사업 기획안>
1. 정세
- 지난해 촛불항쟁에 이은 조문정국으로 위기를 맞은 이명박 정권이 정국주도권 확보를 위한 정략적 목적으로 경제 살리기 공약이행은 커녕 남북대결정책, 북한고립화외교를 강화하며 안보위기를 조장하여 무력충돌 위기가 조성되고 있음. 노동자민중들의 생존권 제약은 물론 민족공멸의 전쟁재발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으며, 이명박 정권의 정략적인 방조 비호 속에 극우분단기득권세력들은 조중동 주도의 언어테러 일상화 단계에서 군복사병세력 육성과 물리적 테러 단계로까지 나아감.
- 북한은 4월 5일 인공위성 발사, 4월 29일 우라늄농축 선언, 5월 25일 2차 핵실험, 6월 13일 우라늄 농축 시험단계 돌입처럼 거듭된 공세로 미국의 시선을 한반도로 돌리고, 북미 양자협상을 통해 안보수준을 높이려 하고 있음.
- 또한 북한은 이명박 정부가 2009년 5월 26일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PSI) 공식참여를 선언하자, 27일 판문점대표부 성명에서 이를 선전포고로 간주하고, 서해 5개 섬(백령도, 대청도, 소청도, 연평도, 우도)의 법적 지위와 서해 영해 주변수역에서 움직이는 한미 해군함선과 일반석박들의 안전행해를 담보할 수 없게 될 것이라고 선언함. 이명박 대통령과 국방부는 무력충돌 위기를 완환 시키려 노력하기보다는 강경대응을 천명하고 북한을 자극하면서 오히려 긴장수준을 높여가고 있음.
2. 사업 취지
- 한반도 전쟁위기 상황에서 꼬인 대북관계를 노동자와 민중들이 주체로서 자주적인 통일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함으로써 조그마한 밀알이 될 수 있도록 주체로서 자신감을 갖고자 함. 현재 북으로 갈 수 있는 통로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 우리의 자랑인 백두산을 등반함으로써 현재 긴장이 고조된 남북이 완화되고, 자주통일의 역사의 한복판에서 갈등과 분열, 불신과 대립적인 남북한 관계를 조속하게 치유하고,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위한 비전을 모색하기 위함.
- 통일의 주역으로 살아가기 위해 보다 미래 지향적인 자세로 화해와 통일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 위함.
- 연맹이 조합원들과 함께하는 실천사업을 통해서 연맹과 업종, 단위노조와의 괴리감을 극복하고 조합원들과의 관계를 높이기 위함.
3. 개요
1) 일시 : 9월 1일(화) ~4일(금)
2) 주최 : 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연맹 통일위원회
3) 참석대상 : 사무금융연맹 조합원 (50명 이상 참가단 모집)
4) 참가비 : 885,000원- 950,000원 예상
4. 기행 주요 일정 (사정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음)
-첨부파일 참조
5. 참가 신청서
-첨부파일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