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점재 함창분회장님은
7월 15일 노조분회장이라는 이유로 해고당했다가
재심에서 정직4월로 감해져서
부당징계구제신청을 통해
지노위에서 징계가 부당하다는 결정을 받았습니다.
정직 기간이 만료되어
11월 15일 복귀하였는데
이날 오후 3시 '창구안내,친절봉사,환경미화'라는
업무분장을 받았습니다.
객장 한 구석에
그것도 tv앞도 아니고 옆
낡고 좁은 철제책상과 헌 의자가
30년 농협에서 잔뼈 굵은 이점재 분회장님의
새 자리입니다.
담당부서는
창구안내, 친절봉사, 환경미화
하는 일은
시키면 시키는대로 뭐든지 다~
함창농협 "홍반장"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