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3-16 22:40
|
북의 무시무시한 군사력
|
|
|
글쓴이 :
잔다르크
 조회 : 818
|
작년 12월 미국 서북부를 강타한 폭설, 베이징의 이례적인 스모그현상, 러시아에 떨어진 운석 ‘폭탄’, 북미간의 정세가 긴장할 때마다 일어나는 이와 같은 이상한 천재지변을 두고 일부 언론에선 북의 기후무기가 아닌가고 주장하기도 한다.
그만큼 북의 군사력은 베일에 가려있어 그 실체를 파악하기는 힘들지만 극궤도 위성을 쏘아올리고 핵실험을 3차례나 진행하고 소형화에 성공했다고 공식 선언한 북의 군사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올해 2월 북에서 진행한 3차 지하핵실험은 방사능이 전혀 누출돼지 않아 어떤 종류의 핵무기인지도 파악할 수 없다고 한다.
무기상을 비롯한 일부 전문가들 속에서는 북이 핵잠수함과 이온추진비행체 일명 UFO까지 보유하고 있다고 하는데 세계가 아직 모르고 북 사람들도 다 모르는 무기가 있다고 하는 북의 군사력은 정말 세계 제1위인 것 같다. 그렇지 않으면 왜 미국이 북을 선제공격 못하고 있겠는가?
사실 북은 굳이 핵무기를 제조해서 터뜨리지 않아도 된다. 무인기를 동원해 강한 제트기류가 부는 10km 상공에 플류토늄과 같은 강한 독성을 가진 핵물질을 뿌려놓기만 해도 일본과 미국은 끝장이다. 제트기류도 잘 이용하면 위력한 무기가 되는 것이다.
사람이 백만분의 1그램만 흡입해도 페암에 걸려 사망한다고 하는 플류토늄이 북에 몇kg이나 있는지 미중앙정보국이나 한국의 정보기관도 다 알고있다.
그런데도 전쟁이라는 것을 알지도 못하는 병역기피자들이 전쟁을 하자고 헤덤비고 전쟁불사를 떠들고 있다.
지난 6.25전쟁때 핵은 커녕 비행기나 탱크도 몇대 없던 북이 3일만에 서울을 점령했다.
이번에 전쟁이 일어난다면 3시간만에 서울을 빼앗길 수도 있다. 아니 그전에 3분만에 서울이 초토화될 수도 있다. 지난 2012년 북 인민군 특별작전행동소조가 공개통고장에서 세상이 알지 못하는 자기 식의 타격수단으로 3~4분안에 불이 번쩍나게 죽탕쳐버릴 것이라고 공언했던 일을 잊어서는 안된다.
2010년 연평도 포사격 때에는 인민군 단 한개 중대의 장사정 포사격으로 연평도가 불바다로 화하고 아수라장이 되였다.
대북제재는 곧 전쟁이고 전쟁연습은 제 무덤을 파는 길이다.
박근혜 정부는 정세를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하며 대북화해와 협력의 길로 나가야 할 것이다. 그것만이 대한민국이 살고 국민행복시대를 여는 길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