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7-0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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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2007 8 농협중앙회 지배개입 규탄대회 언론보도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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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부산본부1
 조회 :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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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농협노조 "사측 협상 안나오면 무기한 파업"
【부산=뉴시스】
전국농협노조 부산지역본부는(김두영 본부장) 9일 오전 부산진구 부전동 농협중앙회 부산지역본부 앞에서 규탄대회를 시작으로 오후 2시 부산 적십자회관 대강당에서 '단체협약 쟁취를 위한 다짐대회'를 갖는다.
이날 하루 총파업에 돌입하고 "사측이 단체교섭에 성실하게 임하지 않으면 8월 말께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농협노조 부산본부 권미경 사무처장은 단체교섭에서 "노조전임자 인정과 조합자립기금 적립, 공정한 인사제도 확립, 부산 농협 공동발전안 마련" 등에 관해 단위농협 조합장들이 대화에 나서지 않고 노조 무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며 "성실한 단체협상에 임하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각 단위농협은 노조에 가입하지 않은 비정규직 인력을 활용해 정상영업을 하고 있다.
제갈수만기자 jgs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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