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7-0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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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2006 12 우석윤 상임 이사 관련 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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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부산본부1
 조회 : 1,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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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금정농협(조합장 송영조) 상임이사에 울산농협지역본부장을 지낸 우석윤씨(57)가 선출, 각종 기록을 수립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추천 과정에 ‘인사청문회’를 도입한 것은 금정농협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금정농협은 지역 내에서 상임이사 후보자를 찾던 기존 방식을 깬 것에서부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송영조 금정농협 조합장은 “자산 규모 4,300억원의 우리 농협에 걸맞은 유능한 인물을 찾다보니 지역 외 인물이 추천됐다”면서 “추천된 10여명의 후보자 가운데 경력과 능력을 중시, 공개 심사해 최종 후보자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금정농협은 후보자 추천에 이어 심사를 깐깐하게 했다. 우후보자로부터 경영계획서를 제출받고, 조합원과 임직원이 지켜보는 가운데 전문분야별 대학교수 3명과 변호사·세무사·농협 이사 등 6명의 심사위원이 2시간여 동안 질의응답식으로 후보자의 능력과 자질을 검증했다.
우씨는 “농협중앙회에서 쌓은 소중한 노하우를 고향땅(부산)에 전수하는 것이 농협생활 30년을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방법이라는 생각에 지원하게 됐다”면서 “한번 정한 목표는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강한 의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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