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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보도자료

Home > 자료마당 > 성명서/보도자료
 
작성일 : 08-07-01 10:28
[보도] 2005 펌> 11월 21일 전국농민총궐기대회 관련 보도자료
 글쓴이 : 부산본부1
조회 : 965  
일자 : 2005년 11월 21일 (월)
발신 : 쌀 협상 국회비준 저지 비상대책위원회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동 71 한농연회관 2층 / 전화 : (02)3401-6543, 전송 : (02)3401-6549
담당 : 한농연중앙연합회 정책조정실 한민수 차장 / 연락처 : 016-458-2623, kwak121@chol.com

                      경찰의 원천봉쇄․전원 연행 방침에도 불구하고
                    “우리농업살리기 전국농민총궐기대회” 예정대로 강행!!!

쌀 협상 비준저지 비상대책위원회(쌀 비대위) 소속 농민단체들은, 경찰청의 원천봉쇄 방침에도 불구하고 11월 21일(월) 13시에 “우리농업살리기 전국농민총궐기대회”를 서울 여의도 청소년 광장에서 예정대로 강행 개최할 방침이다. 특히 전국 각 지역의 농민들은 경찰의 상경 차단방침에도 불구하고 서울 여의도 청소년 광장의 본대회장으로 집결하여, 전국농민총궐기대회를 반드시 사수할 것이다.

올 수확기 극심한 쌀 대란과 대책없는 쌀 협상 국회비준 강행 등 총체적으로 악화된 농업 여건에도 불구하고 현 정권과 정부는 오만방자한 상황 인식과 행태로 일관하고 있어 350만 농민들의 거센 분노를 사고 있다.

이에 11월 21일의 “우리농업살리기 전국농민총궐기대회”를 통해 350만 농민들은, 농업회생의 근본 대책이 전혀 없는 정부와 정치권의 쌀 협상 국회비준 강행을 적극 저지할 것이다. 또한 정부와 정치권이 근본적인 농업회생 및 쌀 대란 해소 대책 마련에 성의를 기울일 것과, 음독 자결로써 온 몸을 던져 총체적 농정 실패상을 폭로해야 했던 정용품․오추옥․한상민 농민의 희생과 피눈물에 반드시 화답하라고 강력히 요구할 것이다.

※ 대회 개요

- 대회명 : 우리농업살리기 전국농민총궐기대회
- 일시 및 장소 : 2005. 11. 21(월) 13시, 서울 여의도 청소년 광장(LG 트윈타워 맞은편 한강둔치)
- 대회 진행 순서
  ● 농민의례, 개회선언
  ● 대회사, 연대사, 정치연설
  ● 문화공연
  ● 결의문 낭독, 상징의식, 폐회선언
  ● 거리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