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11-1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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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보도 131112 - 최원병 회장이 왜, 어떻게 한국경제의 리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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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전국농협노조
 조회 :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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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_20131112 최원병 회장이 왜 한국경제의 리더인가.hwp (31.5K) [16] DATE : 2013-11-12 15:57:28 |
내용 건토및 참조를 부탁드립니다.
*녹색게시판등에 등재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본 보도자료(안)은 본조 홈페이지 공지방, 성명/보도자료방에도 등재조치하였습니다.
보도자료 전문>
▣ 수신 : 각 방송사 사회부 팀장, 각 언론사 경제∙사회∙노동 담당 기자님
농협중앙회 최원병 회장이
왜, 어떻게 대한민국 경제리더인가?
-농업▫농협 해체 공동정범 최원병 회장은 즉각 퇴진하라! -
○ 전국농협노조는 2013년 11월 12일, 바로 금일 자 중앙일보 B5면에 전면광고로 실린 내용에 실소를 금할 수 없는 한편 누구 하나는 사실에 바탕 하여 그건‘아니오!’라고 얘기할 수 있어야 한다는 심정까지 모아 관련 입장을 제출한다.
○ 먼저, 위의 중앙일보 B5면에 실린 전면광고의 내용을 압축해서 제시한다.
중앙일보 11월12일자 B5면 전면광고 축약>
한국경제의 리더가 세계의 리더다!
이 시대가 주목해야 할 대한민국 경영인 33인
이코노미스트와 중앙일보가 한국 경제를 이끌고 있는 경영인을 선정했습니다. --- 이하 생략.
하단부(전체 지면의 1/2)에 농협중앙회 최원병 회장 포함 33인의 선정 경제인 사진 게재 됨.
○ 우리는, 최원병 회장을 제외한 32인의 선정 인사들에 대해서는 왈가왈부하지 않겠다.
하지만, 최원병 회장에 대해서만큼은 분명하게 입장을 밝히고자 한다.
○ 우리가 알고 있는 최원병 회장은 이런 사람이다.
최원병 회장은,
1> 2007년 12월, 이명박 (전)대통령과 고교 동문임을 앞세워 농협중앙회장으로 선출되었다.
2> 이명박 정부의‘농업▫농협 해체 정책, 대형투자은행 설립 정책의 실현’을 위해 전부를 다하였다.
농민조합원과 지역농협노동자가 중심이 되어 만들어 온 농협의 가치와 자산을 금융주식회사인 NH금융지주에 고스란히 바쳤다.
그것을 가능하게 한 법률 기제가 된 (현)농협법이 2011년 3월 11일 국회에서 통과되는데 최원병 회장이 일등공신임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다.
3> 언론보도에 적시되었다시피 이른바,‘최원병 사단’을 꾸리고 운영하여 농협중앙회를 자신의‘사 조직화’하는데 앞장섰다.
4> 사상 최악의 금융전산사태, 대규모 부실채권 발생 등 조직에 경영상 손실을 포함한 막대한 손실이 발생한 때에도 책임전가와 자리보전에만 급급하였다.
5> 한▫미 FTA 발효, 한▫EU FTA 발효, 한▫중 FTA 협상, 쌀 관세화 문제 등등 우리 농업과 농민의 삶을 좌우하는 중요한 현안 앞에서 침묵과 방임으로 정부와 초국적 독점자본의 편에 섰다.
○ 우리는, 2013년 11월 12일 현재까지도 최원병 회장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이상이하의 인물이 아닌 것으로 확신한다.
이에, 다음과 같이 묻지 않을 수 없다.
왜, 어떻게 최원병 회장이 대한민국 경제리더로 선정되었는가?
최원병 회장은, 일말의 거리 낌 없이 11월 12일 열리는 ‘2013 대한민국 경제리더 선정 기념 출판기념회’(밀레니엄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 참석코자 하는가?
농협중앙회 최원병 회장이 답변하고, 선택하고, 결정하라!
○ 끝으로, 본 지면을 통해 농협 개혁과 최원병 회장에 대한 우리의 기본 입장을 거듭 제시한다.
협동조합은, 농협은 복원되어야 한다.
우리 농업과 농협은 반드시 살아 있어야 한다.
현 농협법은 폐기되고 전면 재개정되어야 한다.
농민조합원과 협동조합 노동자가 협동조합의 진정한 주체가 되어야 한다.
최원병 회장은 꼭 물러나야 한다.
2013년 11월 12일
전/국/농/업/협/동/조/합/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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