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7-08-0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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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농협중앙회는 '정대근 회장 무죄 탄원 강요'망동을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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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전국농협노조
 조회 :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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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의_비상식과_몰염치는_협동조합_개혁의_필요성을_증명한다.hwp (23.0K) [36] DATE : 2007-08-01 11:09:57 |
농협중앙회의 비상식과 몰염치는 협동조합 개혁의 필요성을 증명한다!
농협중앙회는‘정대근 회장 무죄 탄원 강요’망동을 즉각 중단하라!!!
7월 20일. 서울고등법원의 판결을 통해 농협중앙회 정대근 회장은 ‘뇌물수수 비리주범’임이 새삼 입증되었다.
물론, 해당 판결 직후 농협중앙회와 정대근 회장은 협동조합 구성원에 대한 사과는 차치하고 즉각적인 직무대행체제로의 전환과 상고장 제출을 기했을 뿐이다.
그리고, 7월 31일 우리가 예상했고 우려했던 바가 현실임이 확인되었다.
농협중앙회가 인천지역에서 지역농협 조합장들을 모아 놓고 ‘뇌물수수 비리 주범 정대근 회장에게 무죄를!’을 외치며 대법원에 제출할 탄원서에 서명을 종용했다는 사실이 접수된 것이다.
농협중앙회의 비상식과 몰상식에 할 말을 잊게 된다.
2007년 오늘 한국사회 협동조합조직의 현실에 ‘비애’를 곱씹게 된다.
우리는, 어제 농협중앙회의 의해 자행되고 있음이 확인된 인천지역의 사례가 전국적 조치임을 확신한다.
농협중앙회가 어떻게 조직의 비리를 은폐하고 호도해왔는지를 충분히 경험한 까닭이다.
농협중앙회가 얼마나 지역농협에 대해 ‘반 협동조합의 길’을 강요해왔고, 강요하고 있는지를 너무도 잘 알고 있는 까닭이다.
더 이상 부언하지 않겠다.
농협중앙회는 그 몸서리처지는 비상식과 몰염치를 당장 접고, 입을 닫으라!
정대근 회장은 조직을 팔아 뇌물을 챙긴 ‘파렴치범’이 자신의 실체임을 인정하고, 감옥에서의 시간을 인생 반전을 꾀하는 기회로 삼으라!
한 여름 뙤약볕 아래서 펼쳐지고 있는 농협중앙회와 정대근 회장의 망동이 어떠한 응분의 대가로 지불될지는 알아서 판단하길 바란다!
NH 금융지주회사 농협중앙회 해체! 뇌물수수 비리 주범 정대근 회장 즉각 퇴진!
한․미 FTA 협상 체결 공동 정범! 대한민국 부정부패 비리의 상징!
농협중앙회와 정대근 회장은 이제 협동조합조직 구성원 앞에 무릎을 꿇어라!
2007. 8. 1.
전/국/농/업/협/동/조/합/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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