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1-1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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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영남일보] 영천 화남북 농협 합병 권고 기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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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대경본부
 조회 : 2,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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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일보 1.19] 영천 화남북 농협 합병 권고 /양보운기자 yby@yeongnam.com
[영천] 영천 화남북 농협이 농협중앙회로부터 경영부실로 합병권고를 받는 등 영천지역에도 농협 합병에 시동이 걸렸다.
영천 화남북 농협은 농협중앙회의 경영진단 결과 순자본 비율이 낮고 연체비율이 높은 경영부실 농협으로 지적돼, 최근 농협중앙회로부터 합병 권고를 받았다.
화남북 농협은 이에 따라 1개월 내에 이사회를 거쳐 합병을 결의하고, 결의서를 본부에 제출한뒤 6개월 이내 총회에서 투표를 거친 후 인근 조합과 합병될 전망이다. 합병은 권고로 이뤄지고 있으나 합병을 하지 않으면 농협중앙회의 각종 자금의 지원 중단 등 불이익이 뒤따라 사실상 영업을 할 수 없게 된다는 것.
한편 영천지역은 화남북 농협에 이어 북안 농협이 중앙회 본부의 경영진단을 받고 있는 등 영천지역 농협들의 구조조정을 위한 합병이 본격화되고 있다.
[영남일보 1.15]
영주-평은농협 자율합병
오늘 조합원 찬반 투표, 의결땐 총자산 4000억
도내 세번째 규모 변모
/김제덕기자 jedeog@yeongnam.com
[영주] 영주농협과 평은농협이 자율 합병에 나섰다.
14일 농협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영주와 평은농협은 15일 조합원 6천여명을 상대로 합병을 위한 찬반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합병이 무난히 가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합병이 의결되면 합병 농협의 총자산 규모가 4천억원으로, 경북도내 174개 지역농협 가운데 세번째로 큰 농협으로탈바꿈하게 된다.
그러나 두 농협이 합병해도 모든 재산과 권리가 합병조합이 승계함에 따라 조합원과 고객 예금은 확실하게 보장받을 수 있다고 농협은 밝혔다.
경북농협 관계자는 "농협 합병을 위한 투표는 영주·평은농협이 올들어 전국 처음"이라며 "두 농협이 합치면 시장 교섭력 증가와 비용절감 등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커 지역 농업발전 등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일보 1.17]
영주-평은농협 합병가결
/김제덕기자
[영주] 속보? 영주농협과 평은농협은 자율합병을 놓고 투표를 실시해(영남일보 1월15일자 21면 보도) 투표자의 85.2%의 찬성으로 합병안을 가결시켰다.
15일 실시된 합병을 위한 찬반투표에서 조합원 5천697명 중 5천131명이 투표에 참가해 찬성 4천371표로 합병안이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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