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오후 4시, 거제시청 앞에서 "노동탄압 분쇄를 위한 전국수협노조" 총력결의대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에는 전국수협노조 조합원을 비롯하여, 새마을금고노조, 대우조선노조, 우리본부 거제지부 조합원 70여명 등 400여명의 동지들이 참가하였습니다.
특히,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가운데 진행된 집회는 행진까지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강고하게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