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각에서는 진보정당의 존재감이 유명무실해졌느니 운운합니다.
시민사회단체보다 취약한 입지의 실체등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고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분명하게 확인해야 할 내용이 있습니다.
시민사회단체 스스로도 인정하고 있듯이 시민들의 이해와 요구가 정당정치의 틀을 발판으로 담아지고 비로소 현실화 된다는 이론의 여지없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진보정당의 가치는 고유할 수 있다 하겠습니다.
* 10월 26일엔 마치 서울시장 선거만 있는 듯 사방이 들썩이고 있는 지금, 각 지역현장에서 온몸으로 민심의 바다를 헤엄쳐 나가고 있는 진보 후보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들 중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후보로 나 선 이들을 이렇게 소개합니다.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참조. 민주노동당 각 선본 연락처 및 이메일주소
서울동대문 김재운후보 010-4522-3410 wooka74@hanmail.net
전남장성 한승철후보 010-9292-0515 lcwlh@hanmail.net
울산 임상우후보 010-2604-1942 son-kang114@hanmail.net
제주 김석고후보 010-5198-0900 hcy09@hanmail.net
익산 김정열후보 010-2488-7458 iksan-2012@hanmail.net
서울중랑 김금주후보 010-5264-7180 ghjeon0206@hanmail.net
서울노원 이상희후보 010-9903-2919 mrgagu@hanmail.net
부산사하 강정호후보 010-6388-2936 busankdlp@hanmail.net
경기부천 박차권후보 011-324-4848 good-7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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