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들도 어제부터 조계사에 함께 있습니다. 소비자인 노동자가 잘 살아야 생산자인 농민들도 잘 사는건 당연한 이치입니다. 노동개악 중단하고 민주노총에 대한 공안탄압도 즉시 중단해야합니다.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