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근혜정부의 민중탄압이 극에 달했습니다.
노동자투쟁에 대해 낡은 시대의 유물에 불과한 공안탄압을 들이대는가하면, 농민투
쟁에 대해서는 '집회불허'라는 일반민주주의 권리 박탈을 들이댔습니다.
* 11월 29일!
오늘, 다시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13개부처에서 구성한 한국 정부 대표단은 비행기
에 몸을 실었습니다.
그들이 그토록 염려하는 '기후'와 '환경'에 대한 마음이 스스로에에 작동하여 오는 12
월 5일 귀국길엔 그 누군가의 '자진 사퇴 성명'이 발표되는 꿈을 꾸어 봅니다.
* 12월 5일!
그토록 갈망하는 우리 민중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내기 위해 다시 서울로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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