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4일, 이 정부는 민중을, 국민을 버리고 짓밟았다.* 그 날, 이 시대 민중의 상징이자 국민의 상징인 '백남기 농민'이 쓰러졌다.* 다시 일어서서 투쟁에 나서고 역사의 수레바퀴를 앞으로 굴려나가는 것을 숙명으로 삼고 있는 우리는,12월 5일 다시 나선다!*그리고, 지금 백남기 농민 쾌유 기원과 국가폭력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농성투쟁이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