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의 참가를 빙자한 최원병 회장과 11인의 이사들의 터키 외유.* 정리되어야 할 비정상과 비상식의 실체가 무엇인지 새삼 재확인케 됩니다.* 본인이 사고쳐놓고 세상을 시끄럽게 만들며 국민을 분열로 인도한 가운데 일단 외국으로 나가는 것을 기본 교범으로 삼고 있는 듯한 박근혜 정부의 모습을 자연스레 떠올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