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반기 전국농협노조는 '협동조합 복원'을 기치로 농협중앙회및 NH지주체제의 지배구조 타파등을 내걸고 투쟁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 가히, 협동조합노동자와 공동의 운명체라 할 농민형제들도 하반기 투쟁에 나섭니다. 오는 9월 3일 전국농민대회를 시작으로 본격 투쟁에 나섭니다.
무엇보다 각 지역현장에서의 협동조합노동자와 농민의 연대가 절실합니다.
현수막 한장, 알림문 한 장 부착하는 것까지도 소중한 연대의 가치를 구현하는 방법입니다.
* 대내외적 조건과 상황으로 인해 매우 분주한 나날을 보내실거라 생각합니다.
그 어렵고 고단한 와중에도 늘 그러했듯이 단결과 연대의 가치를 지역현장에서의 실천으로 제대로 보여주시리라 믿습니다.
- 참조- 전국농민대회 투쟁지침 중 주요 내용(붙임한 문서 파일을 참조하시면 더욱 구체적인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 9.3 전국농민대회 투쟁지침 ▣
1. 기초농산물 국가수매제 끝장 서명운동
- 8월 26일부터 9월 2일까지 기초농산물 국가수매제 끝장 서명운동 주간으로 선정하고 모든 조직역 량을 집중하여 10만 서명운동을 달성한다.
- 각 지역마다 진행된 서명운동 활동내용을 매일 전농 홈페이지(www.ijunnong.net)에 게시한다.
- 서명운동을 9월 3일 대회 조직사업과 연계하여 진행한다.
- 서명용지는 9월 3일 상경할 때 함께 가지고 올라온다. 단, 서명 숫자는 9월 2일, 오후 8시까지 도 연맹으로 일괄 취합하여 총연맹으로 총화한다.
2. 현장 선전활동 강화
- 면지회별로 현수막 5장 이상 부착한다.
[참고] 현수막 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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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 먹거리는 국가가 책임져야 합니다.
가격결정권을 농민에게! 기초농산물 국가수매제 실시!
○ 9월 3일 전국농민대회 성사하여 농민생존권 쟁취하자!
○ 쌀값은 농민값이다! 쌀 목표가격 23만원으로 인상하라!
○ 눈뜨면 물가는 올랐는데 농산물 값은 해마다 똥값
9월 3일 전국농민대회로 농산물 가격 보장받자!
○ 대기업 농업 생산 진출 저지하고 내년에도 농사짓자!
○ 가자! 서울로~ 모이자! 9월 3일~ 쟁취하자! 기초농산물 국가수매제~ |
- 방송차 순회, 장날 선전전 등을 통해 9월 3일 전국농민대회를 적극 홍보한다.
3. 기초농산물 국가수매제 실현, 쌀 목표가격 23만원 쟁취! 한중FTA 저지! 전국농민대회
- 일시 : 2013년 9월 3일(화) 오후 4시 ~ 8시
- 장소 : 서울역
- 조직화 목표 : 지회별 버스 1대 이상
- 주요요구 :
기초농산물 국가수매제 실시하라!
국민기초식량보장법 제정하라!
쌀 목표가격 23만원으로 인상하라!
한중FTA 당장 중단하라!
농축산물 생산비를 보장하라!
대기업 농업생산 진출 저지하자!
- 준비지침 : ① 대회 참가자는 거리행진 후 “국정원 규탄, 민주주의 수호 농민촛불대회”까지 일정을 사수한다.② 지역별로 거리행진시 다양하고 창조적인 선전물을 준비하여 활용한다. (예: 손깃발, 밀짚모자, 호루라기, 풍물 등)③ 음주는 가급적 삼간다.
4. 지역구 국회의원 압박
- 9월 3일 농민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지역구 국회의원 면담 투쟁을 전개하고 전농 대국회 요구안에 대한 확답을 받아낸다.
- 특히, 농림수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에 대한 압박사업을 강화한다. (지역구사무실 주변 현수막 달기, 면담, 농성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