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금 전국에서는 한미 FTA 비준 저지 투쟁이 그 기세를 드높이고 있습니다.
* 여기에, 광주광역시 투쟁 사례를 말씀드립니다.
광주에서는 해당 지역 국회의원으로부터 한미 FTA 비준 반대 서약서까지 받아냈습니다.
물론, 보수 기성정당의 국회의원들이야 신뢰의 대상이 되지 못함은 당연하지만 그래도 이와같은 일이 하나 둘 쌓이면 우리행동의 커다란 동력과 자산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 어렵고 힘이 드는 오늘입니다.
이와 같은 오늘을 젖혀버리는 힘은 온전히 우리에게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