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통일쌀 명박산성을 넘다.
오늘은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그 동안 우리가 줄기차게 주장해왔던 대북 쌀 지원의 물꼬를 텄습니다.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한 통일쌀 보내기 국민운동본부'와 '민주노동당'은 추석을 앞두고 통일쌀 203톤을 긴급하게 모아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녘 동포들에게 전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통일쌀 203톤은 천안합 사건 이후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는 남북관계를 정상화하고
한반도 평화를 실현하는 돌파구가 될 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