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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섭에 비협조적인 사측에 대한 투쟁이 시작된다.
본부, 운영위원회 개최하고 새남해분회장 보복인사 철회투쟁 수위를 높이기로
교섭 돌파구가 서서히 열리고 있는 가운데, 교섭에 비협조적인 사측에 대해 물리적 투쟁이 배치된다. 또, 교섭기간 중 남해군연합사업단으로 보복인사를 당한 새남해분회장(교섭위원)의 보복인사 철회투쟁의 수위도 높이기로 했다.
본부는 지난 7월 6일 본부 11_4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
교섭투쟁과 관련해서는 투쟁대상 농협 선정, 집회일정 등은 교섭상황을 고려해 교섭단에 위임했다. 새남해분회장 보복인사 철회투쟁과 관련해서는 우선 간부결의대회(7/6)를 배치하고, 추이를 보면서 조합원결의대회(8/6_가안)를 배치하기로 하고, 세부집행은 본부장에게 위임했다.
또, 운영위원회에서는 『진보정치대통합 민주노총 추진위원회 가입사업』과 『2차 희망버스 참가 투쟁』이 결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