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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호 본부장, 중앙회장 사퇴 요구하며 1주일째 1인 시위 중
우리 본부 서진호본부장이 『한.미 FTA 국회비준 반대』, 『농협중앙회장 사퇴』를 요구하며 농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 앞에서 지난 10월 21일부터 1주일째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서진호 본부장은 “농협중앙회가 한.미 FTA 반대에 대해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고, 농협을 지주회사화해 자본에게 팔아먹은 장본인이며, 협동조합의 미래를 망친 사람으로서 응당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1인 시위의 이유를 들었다.
서본부장은 또 “농번기와 농협의 바쁜 일정 등이 끝날 즈음에 회의를 소집하여 1인시위 등 투쟁을 지부/분회와 함께하는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