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협노조는 2013년 1월 3일(목), 마석 모란공원 열사묘역 앞
에서‘2013년 시무식’을 열었습니다. 전국농협노조로 힘모아 협
동조합을 다시 세우는 힘찬 투쟁을 결의, 2013년 새해를 시작했
습니다.
민경신 위원장이 대표로 헌주, 재배하고 인사말을 통해,“2013년
반드시 협동조합을 되찾고, 전국농협노조 조직의 발전과 강화를
위해 다시 한번 뭉치자”, 그리고 “이를 통해 희망과 승리를 만
들자”고 호소했습니다.
전태일 열사 묘역, 이소선 어머니 묘역을 시작으로 곳곳의 열사
묘역을 돌며 열사정신 계승을 다짐하고 투쟁 결의를 모으며 묵념
을 올렸습니다.
동지들! 2013년 반드시 승리하는 한해 만들어 갑시다.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