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정신문(대표이사 한도숙)은 지난 17일~18일까지 서울 대방동 소재 여성플라자에서 그간 7차에 걸친 기자학교를 통해 배출한 기자들의 활동력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보수교육 차원의 지역기자 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기자학교에는 전국농협노조 소속 전용배, 조대윤 지역 기자들을 비롯해 20여 명이 참석해 모든 일정을 완벽히 수행해 냈다.
첫날 기자학교에서는 한도숙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의 강연에 이어 지역기자와의 간담회(심증식 본지 상무이사), 토론회 기사 작성법(연승우 기자)과 더불어 직접 기사를 작성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튿날에는 김도형 민족21 사진기자로부터 보도 사진 촬영법이란 주제의 강연을 듣고 난후 야외에서 사진 촬영방법도 실습했다.
한편 기자학교 참석자들은 첫날(17일) 오전에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화확비료가격 안정화 방안 없나’ 세미나에 참석하여 현장 취재를 직접 하기도 했다.
한국농정신문 지역기자 전용배, 조대윤 동지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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