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농협노조는 11월 12일(목),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열린 '농협중앙회 신경분리 공청회'
에서 현재 정부와 농협중앙회가 추진 중인 '지주회사 방식 신경분리 반대!' 선전전을 벌였
다. 이에 공청회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유인물을 배포하고, 공청회장에서 피켓을 들고 '지주
회사방식 신경분리 반대!' '연합회 방식 신경분리 쟁취!' 등 우리의 입장을 전했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에 서필상 전 위원장은 정부와 농협중앙회의 지주회사 방식 분리 방안
을 조목조목 비판했고, 특히 '경제사업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구체적인 안에 대해 전국농협
노조 입장과 비교하며 반박하기도 했다.
이날 공청회 대응투쟁에는 본조 주훈석 비대위원장과 김동은 사무처장을 비롯한 사무처
동지들과 충북본부, 울경본부, 경인본부가 함께했고, 전국농민회 총연맹 및 농축협노조 공
동본부 동지들과 선전전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