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지역 7개농협이 공동출자한 분당직판장 부정매각 의혹제기와 조합장들이 책임질것을 요구하는 내용과 농협중앙회에서 이 손실금 처리를 위해 무이자자금을 부당전용하여 지역농협통치자금으로 활용하고 있는 내용을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오늘(22일) 10시 전북도경찰청 기자실에서 전북본부 간부 및 군산시지부 간부들과 함께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