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의 횡포가 여전합니다.
지난 2월 3일, NH보험 재계약 2차 협상을 요구하며 대표조합장(동읍농
협 김순재 조합장)과 협상단, 간사단이 보험 총국에 들어갔습니다. 대표
조합장 참석을 의식해서 인지 이번에는 엘리베이터를 폐쇄하는 치졸한
행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협상은 못하겠다며 협상단과 간사단과의 면담은 일체 거부했고
조합장과 간단히 면담하는 것으로 그쳤습니다.
더 힘 모아서 제대로 계약체결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마무리했습니다.
(당일 상황 및 회의결과 등은 녹색게시판에 올려지는 전보협 내용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