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의 횡포!!!
1월 22일(목), NH보험 재계약 협상요구하며 간사단과 협상단이 보
험총국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보험총국이 있는 11, 12, 13층 등등
의 빌딩엘리베이터를 폐쇄한채 출입을 봉쇄했습니다. 협상요구 공
문 보낸지가 언젠데 문서수발도 안했답니다.
비상 계단으로 곳곳을 찾아헤매다 겨우 들어간 간사단, 협상단, 변
호인단의 거센항의가 이어졌고 책임자 미팅을 요구하며 회의실로
들어갔습니다.
결국 협상은 결렬!!!
지역농협의 입장을 분명히 밝히고 NH의 치졸한 행태에 반드시 책임
물을 것임을 경고하고 마무리했습니다.
170여곳이 넘는 지역농협에서 위임장까지 들고온 동등한 계약주체
인데 이런 행태가 말이 됩니까?!!!
더 힘모아 싸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