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문서

1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소식마당

  • 소식
  • 공지사항
  • 소식지
  • 월간일정
  • 계간지 다루
  • 조합원 가입안내
  • 홈페이지 이용안내
노동자.농민 연대의 구심! 전국농협노동조합

소식

Home > 소식마당 > 소식
 
작성일 : 15-04-29 14:23
4.24 총파업 투쟁!!!
 글쓴이 : 농협노조
조회 : 289  

 “4.24 총파업 이어 5.1절, 6월 2차 총파업 나선다!”

(민주노총 노동과세계 기사 일부 발췌)


  민주노총이 4.24 총파업을 위력적으로 성사시키고 박근혜 정부와 총자본의 폭주에 쐐기를 박았다. 박근혜정부를 규탄하며 총파업에 나선 노동자들의 목소리가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의 날인 4월 24일 서울을 비롯한 전국 17개 지역에서 울려퍼졌다.

  민주노총은 ‘더 쉬운 해고, 더 낮은 임금, 더 많은 비정규직’을 노린 박근혜 노동자 죽이기 정책 분쇄(노동시장 구조개악 폐기), 공적연금 강화 및 공무원연금 개악 중단, 최저임금 1만원 쟁취,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 및 노조법 2조 개정,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 등 4가지 요구를 내걸고 총파업에 나섰다.

  민주노총 14개 가맹조직 2,829개 사업장 25만9,519명, 16개 산하조직 97개 사업장 9,525명 등 총 2,926개 사업장 26만9,044명 조합원이 4,24 총파업에 참가했다. 조합원들은 개별사업장 조건에 따라 전면파업, 부분파업, 연가투쟁 등 다양한 방식으로 펼쳐졌다.

  박근혜정부와 새누리당, 자본가와 보수언론들은 민주노총 총파업을 앞두고 불법 운운하며 형사처벌하겠다고 겁박을 일삼았지만 노동자들은 더 이상은 밀릴 수 없다는 절박함과 분노를 안고 총파업에 돌입했다.

  결의대회를 끝내고 서울광장을 나와 을지로를 지난 대오는 종각 거리를 꽉 채웠다. 민주노총 조합원들은 종각역 네거리를 점거한 채 정리집회를 갖고 일주일 후 노동절대회 때 다시 만나자고 결의했다.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은 4.24 총파업에 이어 5.1노동절 10만대회, 6월 2차 총파업을 다짐했다. 박근혜정부의 노동자 죽이기 정책을 박살내고 노동자 세상을 열기 위한 민주노총 총파업투쟁은 계속 이어진다.

  
  전국농협노조도 본조, 경인, 강원, 대경, 전북, 제주 등 전국 곳곳에서 4.24 총파업 투쟁에 참여했다. 특히 대경본부는 사전집회로 본부 투쟁선포식을 진행하고 4.24 총파업 투쟁에 결합해 더 힘모아 투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