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인륜 악질 경영!
직지농협 조합장 퇴진 투쟁을 결의하며
11월 6일(목) 직지농협 앞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4년이 넘어서도록 가해지는 노동자 탄압을 반드시 막아내고 다시는
협동조합 안에서 이러한 비상식적인 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막아
내겠다고 결의했습니다.
이미 대경본부 동지들이 10일간 천막농성을 진행해 농민조합원들과
주민들을 만나 직지농협 조합장의 인권탄압 성희롱 행위를 알렸고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그리고 이날 집회를 마치고 천막농성
을 마무리하며 이후 새로운 투쟁을 결의했습니다.
한편 직지농협 조합장이 김미숙 동지를 연이어 고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날 3건에 대한 결과가 나와 모두 '협의없음'이 밝혀졌습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