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노조는 지난 10월 27일-28일 양일간, 전남 장성에서 임원/사무처 역량강화 수련회를 열었습니다. 본조 및 본부의 임원과 사무처 동지들이 모여 투쟁과 조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첫 프로그램으로 '농협법 재개정 투쟁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농업농민정책연구소 '녀름' 이호중 팀장의 발제토론(3.11 지주회사 방식 농협법 개정의 문제점과 재개정 방향)과 우리 노조 김도영 사무처장의 발제토론(우리 노조 투쟁 계획)을 듣고, 전체 참가자의 자유로운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투쟁에 대한 방향, 다양한 방식 등의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이어 '변화와 성장을 위한 조직진단'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조직과 나의 발전을 위한 진단 및 발전방향, 변화를 위한 계획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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