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분회 교섭이 사측의 불성실로 인해 난항을 겪고 있다.
7월 6일(수) 경인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3차 교섭이 사측 교섭위원 전원 불참으로 결렬되고 말았다.
이에, 분회장 및 사무국장등 노동조합 교섭위원들은 향후 대책을 논의하였고, 다음 4차 교섭일정을 통보하기로 하였다.
이 날, 노측 교섭위원으로는 수지분회 동지들 및 경인본부 박기영 수석부본부장, 이영호 부천분회장, 김철수 용인분회장 등이 하였다.
경인본부 동지들의 많은 지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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