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 결성된 용인 수지분회(분회장 오승구)가, 6월 22일 사측과의 상견계를 진행하려 하였으나, 사측 교섭위원 전원 불참으로 결렬되고 말았다.
이에, 분회장 및 사무국장이 조합장을 면담, 2차 교섭일자를 통보하였다.
이 날, 노측 교섭위원으로는 경인본부 박기영 수석부본부장 및 이영호 부천분회장, 김철수 용인분회장 등이 참석해 다음 교섭에 대한 계획을 논의하였다.
특히, 수지 분회 간부들 여럿이 참관하며 이후 힘찬 투쟁을 결의하였다.
앞서, 수지농협 조합장은 노동조합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특히 분회장을 노동조합원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공문을 발송한 바 있다.
다음 교섭일자는 6월 29일(수)이다.
경인본부 동지들의 많은 지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