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농협노조 경인본부 대회의실(수원소재)에서 30여명의 대의원 동지들의 힘찬 투쟁 결의로 대의원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이 날 용인분회 현 사무국장인 이향재동지가 모범 조합원으로 선정되어 많은 동지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이로써 경인본부 사업 계획 및 예산안등이 통과되었으며 참가자들은 향후 농협법 재개정 및 최근 전산망 사태에 따른 대응 투쟁에 앞장 설 것등을 결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