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8일(화) 경인본부는 운영위원회를 열고, 11월 13일 전국농협노조 투쟁을 힘차게 결의하였다.
이 날 운영위는 23명 지부분회장의 참석으로 개최되었으며, 특히 강화지부 및 양주지부는 참석대상 전원 참석으로 크게 눈길을 끌었다.
회의에서는, 최근 힘차게 투쟁중인 수지분회 상황에 대한 보고 및 서인천 투쟁경과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다.
특히, 11월 13일 농협중앙회앞 투쟁에 대한 강고한 결의를 다질 수 있었다.
관련, 운영위 회의 자료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aclu.jinbo.net/gnu/bbs/board.php?bo_table=pds_document_gi&wr_id=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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