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30일(수), 5차 전국 농축협노조 결의대회 진행했습니다.
이날 오후 1시 농협중앙회 최원병 회장과의 면담을 요청했으나,
농협중앙회는 '부당노동행위로 고소고발해놓고 무슨 면담이냐'며
거부한채 남대문경찰서에 시설보호요청하여 경찰병력을 배치했습니
다.
참석한 투쟁 대오들은 이러한 농협중앙회의 행태에 더욱 분노했고
지역농협과 노동자의 피만 쏙쏙 빼먹는 농협중앙회가 대화조차 하지
않는다며 더 힘있는 투쟁을 준비하자고 소리 높였습니다.
이에 간부 동지들은 발언을 통해 11월 9일 상경투쟁을 기점으로 더
강고한 투쟁을 전개하겠다며 결연한 의지를 밝혔고 현장에서부터
힘 모아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11월 9일(토), 오후 2시, 여의도 산업은행 앞 투쟁 현장에서 뵙겠
습니다!!!
<10월 마지막주, 매일매일 청와대 앞 1인 시위를 진행합니다. 전
국 농협노조, 전국축협노조, 사무연대노조 농협중앙회 비정규지
부 동지들이 릴레이 1인시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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