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5일, 전북 임실 공설운동장에서 세번째로 통일축구대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경기에 참가한 경인본부 대표 선수단은 강화지부 조합원들로 오전 9시 30분, 전북본부 대표 선수단과 예선 첫 경기를, 점심식사 후 오후 2시경 부산본부와 2차 경기를 치뤘다.
리그전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통일 축구대회에서는 제주본부가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축구경기의 재미와 더불어 또한 전국의 동지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이야기 나누고 단합을 기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원정경기를 다녀오신 강화지부 선수단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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