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농협노조는 3월 24일(목), 오후 2시, 충북본부 회의실에서 2011년 정기중앙위원회를 진행했습니다.
총원 66명 중 공석 23명, 사고 3명,
전체 성원 40명 중 18명이 참석했습니다.
성원 미달로 아쉽게 회의는 성사되지 못했습니다.
중앙위원 동지들은 간담회로 진행해 각 안건에 대해 살펴보고자 했습니다.
이에 논의안건에 대한 토의를 진행했습니다.
희생자구제 기간연장에 관한 건, 규정개정에 관한 건, 제주본부 승인에 관한 건, 2011년 정기대의원대회 상정안건 심의 건(2010년 사업평가 및 결산회계 감사 보고 승인의 건, 2011년 사업계획 및 사업예산 승인의 건, 2011년 상급단체 파견대의원 선출 및 중앙위원 선출의 건, 5기 임원 보궐선거의 건, 특별결의문 채택의 건) 등 안건을 검토하고 협의해 의견을 모았습니다.
특히 규정개정 건, 정기대의원대회 상정안건 등이 주요하게 논의되었습니다.
중앙위원 동지들의 적극적인 의견개진과 질의응답으로 2시간여 간담회를 진행했고 29일 대의원대회에서 힘있게 논의, 결정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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