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농협노조 울산경남본부에서는 현장노동자들의 스트레스 유발과 현장통제, 인권침해를 하고 있는 농협중앙회의 cs평가를 폐지하기 위해 5월 6일 14시에 면담을 진행하였다.
면담 자리에는 울경본부 김홍삼부본부장, 오혜점여성위원, 하성표사무국장, 윤영안총무부장이 참여하였고 농협중앙회에서는 김석균회원지원팀장, 김인수상호금융보험팀장, 하희석회원지원팀차장이 참석하였다.
이자리에서 cs평가로 인한 현장노동자들의 심적압박감과 결과 발표에 따른 인권침해등을 이야기하면서 중앙회 본부에 우리의 요구를 정확하게 전달해 줄것을 요구하며 우리의 요구 사항을 담은 항의문을 전달하였다. 답변은 5월 15일까지 전달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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